여러분의 격려와 사랑 덕으로 거고인 닷컴이
미숙한 모습으로 선을 보인지 20여일 지났습니다.
시작은 미록 미미하지만 꿈을 갖고 욕심내지 않고 조금씩 키워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누구보다도 거창고를 사랑해 주시는 거사모 회원님들이기에
거고인에서 거사모로 바로 가실 수 있도록  별도 배너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특별히 현재 자녀가 재학중인 부모님들께서는
별도로 만들어져 있는 배너(거창고 학부모모임,거창고 홈페이지) 위를
마우스로 클릭만 하시면 학교와 거사모로 바로 가실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거고인닷컴"만 즐겨찾기에 추가해 두시면
한번에 편리하게 가실 수 있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에서는
거사모 회원여러분의 정과 사랑이 담긴 유익한 글을 기다립니다.
또, 한가지 주제로 계속 글을 올리고 싶다면
스페셜 리포트를 제공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거사모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거고인 홈피에서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거고인닷컴 조직위원회 차동균 드림